평점이 좋다고 해서
영향력 있는 누군가가 추천해줘서
인지도가 높아서, 책에 참고도서로 나와서 등
책을 고르는 방법은 정말 다양합니다.
하지만 내가 진짜 원하는 책을 찾는 나만의 방법은
현재 내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어디에 관심을 두고 있는지가 중요한거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현재의 내 관심사가 아닌 책이라면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이 생길 가능성이 높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업에 관심이 생겨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은
사업에 관련된 좋은습관, 사업아이템 찾는법,
만드는 법, 시작하는 법, 절세하는 법 등에
더 많은 관심이 갈 가능성이 큽니다.
하지만 이때 자신이 좋아하는 영향력 있는 누군가가
이 책을 추천합니다. 라고 말하며
인문학 책을 추천해 줬다면 읽는 내내 힘들 수 있습니다.
많은걸 배우고 싶은 마음이 큰데
관심 이외의 분야에 책을 읽는 시간이
아깝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좋은 책이 최악의 책으로 분류되는 상황...?!
각자 책 읽는 방식도 다르고
책을 고르는 방법도 다르지만,
더 빨리 성장하고 싶다면 그 열정을 유지할 수 있는
책을 잘 고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나중에 심적 여유가 생겼을 때
그 때 다시 그 책을 읽는다면
좋은책으로 분류 될 수 있.... 겠죠?
아직 여유를 못 느껴봐서 잘 모르겠네요..;;
그 수준까지 올라가 보고 또 이야기를 쓰겠습니다.
오늘도 행복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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