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체력의
에너지는 정해져 있다고 생각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50 이라고 하면
그날 어떤 일들을 했는지에 따라
에너지가 소비되고 소비량 클수록
피로를 느껴 힘들어 한다.
우리는 이럴 때 쉬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가 아무리 잘 휴식을 취한다고 해도
결국 우리가 채울 수 있는 에너지는 50 뿐이다.
그래서 힘들다고 느껴지면 생각을 바꿔
운동을 해서 에너지를 60, 80, 100까지 올려야 한다.
내 체력을 100 까지 만들었다면
평소와 같이 50의 에너지를 사용해도
크게 피로하지 않을 것이다.
처음엔 업무피로, 운동피로로 인해
분명 더 힘들 수 있다.
하지만 그 시기를 ' 버티면 '
우리가 원하는 체력을 얻을 수 있다.
그 때 부터 우리는 더 여유롭게
원하는걸 더 많이 할 수 있다.
동기부여보다 더 필요한것은 끝까지 버티는 것이다.
인내하고 매일 매일 해야한다.
김연아 선수의 인터뷰 중
" 힘들어도 일어나게 하는 원동력이 무엇인가? "
" 확실하게 무엇인지는 모르겠다.
내가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해서 그냥 했다.
특별한 이유는 없다. "
동기부여를 생각하지 말고
내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냥 해보자
그렇게 계속 하다보면 원하는 목표까지 도달한다.
힘들다는 생각도 하지 말고, 변명도 하지말자
그런 생각들을 할 때마다
그만해야 하는 이유가 수십가지 생겨 날 것이다.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시작하고 힘들어도 꿋꿋히 버티면서 해보자
분명 달라질 것이다.
This is my job.
I must do 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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