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평온한 하루를 위해
스트레스를 거절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스트레스를 받을지 말지를 결정하는건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하세요.
결론적으로 누가 손해인지를 따지면
쉽게 해결이 되더군요.
예를 들어 운전중 막무가내로 끼어들기를 한
운전자가 있습니다.
평소 스트레스가 많았다면 바로 클락션을 누르며
자신의 기분을 표현했을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도 남아있는 그 찝찝한
스트레스는 계속 갈 수 있습니다.
결국 자신이 스트레스를 받는거죠
(그 사람은 젼혀 신경도 안쓰고 있을 수 있습니다.)
" 내가 왜 저따위 운전자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지? "
" 저런 수준 낮은 사람때문에
내가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가 없지 "
라고 생각하고 그냥 넘기세요.
A가 B에게 가지라고 100만원을 줬습니다.
" 너 가져 "
하지만 B는 필요없다고 받지 않았습니다.
그럼 그 100만원 누구의 것 인가요?
내가 받지 않으면 다시 되돌아 간다고 생각하세요.
" 응 반사 "
직장 상사가 슬리퍼를 질질 끌며
듣기 싫은 소리를 냅니다.
시끄럽다고 양해를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내 생각을 바꿔야 합니다.
상사의 슬리퍼 소리가 날 때마다
내게 행운이 쌓인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럼 그 소리가 다르게 들릴겁니다.
이 처럼 모든건 자신이 결정하는 겁니다.
내가 원하지 않는다면 거절하고 바꾸세요.
그리고 내 평온을 지켜서 하고싶은 것에
집중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잘 쉬시고 내일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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